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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길이에 자막 늘이기

타이밍시간축 전체를 비율로 늘이기
또는 자막 텍스트를 붙여넣으세요

옵션

영상이 얼마나 긴지를 밀리초, 초, 타임코드로 적습니다(1500, 24m, 00:24:00,000 모두 됩니다). 비율은 파일에서 직접 계산합니다. 어떤 자막 블록이든 마지막으로 화면에 있는 순간을 재서, 그 지점이 이 길이에 맞게 늘어나거나 줄어듭니다. 맞출 판본의 재생 시간은 아는데 비율은 모를 때 유용합니다.

타이밍을 어떤 프레임 레이트 기준으로 세는지 정합니다. 형식 안내 페이지에서는 MicroDVD가 이 값을 필요로 합니다. 시간을 프레임 번호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프레임 레이트 페이지에서는 이 파일이 어느 프레임 레이트를 기준으로 만들어졌는지, 즉 자막을 만든 판본의 값을 뜻하며, 페이지의 두 번째 상자에는 이 자막을 사용할 영상의 프레임 레이트를 넣습니다. 흔히 쓰는 값은 23.976, 24, 25, 29.97, 30, 50, 59.94, 60입니다. 잘못 넣으면 시간축 전체가 어긋나고, 프레임 레이트 페이지에서는 고정된 양이 아니라 비율로 어긋납니다.

실행하려면 목표 길이 항목을 채우세요.

영상 길이를 넣으면 이 페이지가 비율을 대신 계산합니다. 자막 파일의 길이는 파일 자체, 즉 파일 안에서 가장 큰 끝 시간으로 측정하고 모든 타임스탬프에 목표 길이를 그 값으로 나눈 비율을 곱합니다. 퍼센트를 직접 계산할 필요가 없고 마지막 자막이 어쩌다 멈춘 지점이 아니라 영상의 끝에 정확히 놓입니다.

측정에는 목록의 마지막 cue가 아니라 파일 안에서 가장 큰 끝 시간을 씁니다. 실제 파일에서는 둘이 다른 경우가 흔합니다. 내레이션 한 줄이 일찍 열려 여러 개의 짧은 대답 위로 계속 떠 있을 수 있어서, 가장 늦게 끝나는 cue가 가장 마지막에 쓰인 cue가 아닙니다. 잘못된 쪽으로 재면 비율이 둘의 차이만큼 어긋나고, 그런 오차는 에피소드 마지막 몇 분에서야 드러납니다.

목표 상자는 가진 형태 그대로 길이를 받습니다. 밀리초, s나 m 접미사가 붙은 초와 분, 또는 완전한 타임코드입니다. 마지막 형태는 타임라인의 한 시각이 아니라 길이이므로 여기에는 시작 시간이 아니라 재생 시간을 적습니다.

목표가 더 짧으면 늘이는 대신 압축합니다. 모드를 바꾸는 스위치는 없고, 영상보다 파일이 긴 경우도 같은 문제의 반대 방향일 뿐입니다. 모든 것이 0에서 측정되므로 대사가 시작되기 전의 리드인도 함께 늘어납니다. 오프닝 타이틀은 고정하고 끝만 옮겨야 한다면 비율이 아니라 고정 오프셋이나 두 지점 동기화가 맞는 도구입니다. SRT, WebVTT, ASS, SSA, SBV, SMI, MicroDVD, TTML, JSON, CSV를 실제 형식대로 읽고 일반 텍스트와 LRC는 끝 시간이 없어 거부합니다.

예시

10초 영상에 8초짜리 파일

입력

1
00:00:01,000 --> 00:00:03,000
Hello there.

2
00:00:05,000 --> 00:00:08,000
Second line.

결과물

1
00:00:01,250 --> 00:00:03,750
Hello there.

2
00:00:06,250 --> 00:00:10,000
Second line.

목표 길이를 00:00:10,000으로 두면 비율은 10을 파일의 8초로 나눈 1.25가 되고 손으로 계산할 것이 없습니다. 마지막 cue는 비율을 잰 기준점이므로 정확히 10초에 놓이고, 첫 cue는 0에서 떨어진 거리의 4분의 1만큼 움직입니다.

영상보다 긴 파일

입력

1
00:00:00,000 --> 00:00:10,000
A long opening line.

2
00:00:02,000 --> 00:00:03,000
Short.

3
00:00:04,000 --> 00:00:05,000
Also short.

결과물

1
00:00:00,000 --> 00:00:06,000
A long opening line.

2
00:00:01,200 --> 00:00:01,800
Short.

3
00:00:02,400 --> 00:00:03,000
Also short.

10초 파일에 목표를 6초로 두었으므로 압축 방향이고 비율은 0.6입니다. 파일이 10초인 것은 마지막에 쓰인 cue의 끝이 5초인데도 첫 cue가 10초에서 끝나기 때문입니다. 마지막 cue로 쟀다면 비율이 1이 되어 파일을 그대로 돌려줬을 것입니다.

리드인도 함께 움직입니다

입력

1
00:01:00,000 --> 00:01:02,000
Lead-in ends, speech starts.

2
00:02:00,000 --> 00:02:02,000
One minute in.

결과물

1
00:01:30,000 --> 00:01:33,000
Lead-in ends, speech starts.

2
00:03:00,000 --> 00:03:03,000
One minute in.

가장 늦은 끝이 2분 2초인 파일에 목표를 3분 3초로 주면 비율은 1.5입니다. 상자는 분을 받고 183000이나 00:03:03,000도 받습니다. 첫 cue가 1분에서 1분 30초로 간 것은 타임라인 시작점에서 모든 것이 측정되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막 파일의 길이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페이지가 대신 잽니다. 파일 안에서 가장 큰 끝 시간을 찾아 파일 길이로 삼으므로 영상 길이만 주면 됩니다. 실행 전에 숫자를 미리 알고 싶다면 잘 만들어진 파일에서는 목록의 마지막 cue가 대개 그 값에 가깝지만, 여러 짧은 cue를 가로지르는 긴 cue가 있으면 둘이 달라집니다.

입력한 목표 길이가 현재 파일보다 짧으면 어떻게 되나요?

늘이지 않고 압축되며 모드를 바꿀 필요도 없습니다. 10분짜리 파일에 6분 목표를 주면 0.6이 곱해져 모든 cue가 화면 시간의 60퍼센트만 유지합니다. 모든 줄의 읽기 속도가 올라가므로 방송사에 납품하기 전에 압축된 파일의 읽기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끝만 맞추고 싶었는데 첫 자막도 움직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율이 0에서 떨어진 거리에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첫 줄이 1분에 열리는 파일을 1.5배로 늘이면 1분 30초에 열리고, 대사가 없던 앞부분도 함께 늘어납니다. 오프닝 타이틀은 고정이고 꼬리만 틀렸다면 비율 문제가 아니므로 고정 오프셋이나 선택한 시각을 붙잡는 두 지점 동기화를 써야 합니다.

목표 길이를 타임코드 대신 분으로 적어도 되나요?

됩니다. 상자는 맨 밀리초, 90s나 24m, 1h2m 같은 길이, 00:24:00,000 같은 완전한 타임코드를 모두 받고 네 가지가 같은 값을 뜻합니다. 영상 도구가 보여 주는 형태로 적으세요. 숫자를 다른 모양으로 다시 치는 과정에서 전사 오류가 생깁니다.

늘인 뒤에도 자막이 맞지 않습니다. 다른 원인이 있을까요?

파일의 한쪽 끝은 맞고 중간이 틀리면 파일이 잘렸거나 영상이 다시 편집된 것이므로 그 두 지점을 쓰는 두 지점 동기화가 해법입니다. 모든 자막이 같은 양만큼 늦다면 고정 오프셋 문제이므로 밀기 페이지로 가야 합니다. 프레임 레이트 변환 후에만 드리프트가 보인다면 측정 비율 대신 레이트 자체로 계산하는 프레임 레이트 페이지를 쓰세요.

목표 길이를 비워 두면 어떻게 되나요?

실행되지 않고 필수 입력이 비었다고 알려 줍니다. 이는 의도된 동작입니다. 어떤 기본값이든 실제 길이가 되므로 상자를 읽지 않고 파일을 넣어 돌리면 아무도 고르지 않은 길이로 조용히 늘어나고 출력에는 그 사실이 남지 않습니다. 버튼 옆에 파일에서 잰 길이도 표시되므로 실행 전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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