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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fps 자막을 25fps로

타이밍프레임 레이트 변환
또는 자막 텍스트를 붙여넣으세요

옵션

타이밍을 어떤 프레임 레이트 기준으로 세는지 정합니다. 형식 안내 페이지에서는 MicroDVD가 이 값을 필요로 합니다. 시간을 프레임 번호로 저장하기 때문입니다. 프레임 레이트 페이지에서는 이 파일이 어느 프레임 레이트를 기준으로 만들어졌는지, 즉 자막을 만든 판본의 값을 뜻하며, 페이지의 두 번째 상자에는 이 자막을 사용할 영상의 프레임 레이트를 넣습니다. 흔히 쓰는 값은 23.976, 24, 25, 29.97, 30, 50, 59.94, 60입니다. 잘못 넣으면 시간축 전체가 어긋나고, 프레임 레이트 페이지에서는 고정된 양이 아니라 비율로 어긋납니다.

이 자막을 실제로 재생할 영상, 즉 자막을 사용할 판본의 프레임 레이트입니다. 첫 번째 상자를 이 값으로 나눈 배율이 적용되므로 24에서 25로 가면 0.96이 됩니다. 영화가 PAL에서 4% 빨라지고 100분짜리 장편이 96분 테이프에 들어가는 셈입니다. 두 상자를 거꾸로 넣으면 시간축 전체가 반대 방향으로 같은 만큼 어긋납니다.

이 페이지는 50 fps로 세어진 자막 파일의 타이밍을 25 fps 판본에 올립니다. 모든 타임스탬프를 두 배로 만들므로 30초를 가리키던 cue는 1분을 뜻하고, 12분짜리 에피소드의 마지막 cue는 24분에 놓입니다. 두 상자는 이미 채워져 있으니 파일이 다른 기준이라면 값을 바꾸면 됩니다.

이 쌍의 실수는 재생이 아니라 세는 쪽에 있습니다. 유럽 고화질 소재는 흔히 초당 50프레임이나 50필드이고, 필드를 세는 도구는 같은 장면을 프레임으로 센 것보다 두 배 큰 숫자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그 숫자로 만든 타임라인은 마땅한 길이의 정확히 절반이고 모든 cue가 제자리의 두 배 시각에 나타납니다. 같은 두 배는 50 fps 프로젝트에서 내보낸 파일을 25 fps 마스터에 납품할 때도, 프레임 기반 자막 작업이 50으로 남아 있는 채로 파일이 생성될 때도 나타납니다.

이 페이지를 확인하기 쉬운 이유는 두 배 계수가 변환 전에 눈에 보이기 때문입니다. 파일의 마지막 타임스탬프가 영상 상영 시간의 대략 두 배이거나, 그림이 끝난 뒤에도 자막이 한참 남아 있습니다. 이 그룹의 다른 쌍들은 몇 퍼센트씩 틀려서 계산해 봐야 알지만 이 쌍은 100퍼센트 틀려 있어 보는 것만으로 구분됩니다.

모든 cue의 두 경계가 두 배가 되므로 1초 줄은 2초를 받고 각 줄의 읽기 속도는 오르는 대신 반으로 줄어듭니다.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고 SRT, WebVTT, ASS, SSA, SBV, SMI, MicroDVD, TTML, JSON, CSV를 실제 형식대로 읽으며 시즌 전체를 한 번에 처리합니다.

예시

모두 두 배가 됩니다

입력

1
00:00:01,000 --> 00:00:03,000
Hello there.

2
00:01:00,000 --> 00:01:02,000
One minute in.

결과물

1
00:00:02,000 --> 00:00:06,000
Hello there.

2
00:02:00,000 --> 00:02:04,000
One minute in.

50 나누기 25는 정확히 2이므로 반올림도 드리프트도 없습니다. 1초의 cue는 2초가 되고 1분의 cue는 2분이 되며 각각 화면에 두 배 오래 떠 있습니다. 변환된 파일이 시작에서는 맞는데 그림이 자막보다 먼저 끝난다면 이 쌍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두 배는 반올림 사고로 나올 수 있는 크기가 아닙니다.

파일 자체의 길이가 증거입니다

입력

1
00:11:59,000 --> 00:11:59,500
Last cue of the episode.

결과물

1
00:23:58,000 --> 00:23:59,000
Last cue of the episode.

12분짜리 에피소드의 마지막 자막이 23분 58초에 있다는 것 자체가 계산 전에 이미 진단입니다. 타임라인이 영상의 두 배입니다. 오차가 점점 커지는 다른 쌍들과 비교해 보세요. 그쪽은 파일 전체 길이가 그럴듯하게 남고 끝만 눈에 띄게 어긋납니다.

MicroDVD는 프레임 번호를 유지합니다

입력

{1}{1}50
{250}{300}Hello

결과물

{1}{1}25
{250}{300}Hello

MicroDVD에서는 고치는 것이 정말 선언된 레이트뿐입니다. 프레임이 50으로 세어졌지만 25로 읽히던 파일은 모든 cue가 두 배 시각에 보이고, 선언을 25로 바꾸면 프레임 번호를 하나도 건드리지 않고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250번 프레임은 25 fps에서 10초, 50에서 5초이고 그 cue가 있어야 할 곳은 10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막 파일이 어떻게 50 fps로 세어지나요?

흔한 경로가 셋입니다. 유럽 고화질 소재는 50i나 50p이고 필드로 세는 도구는 같은 장면을 프레임으로 센 것보다 두 배 큰 숫자를 만듭니다. 50 fps 프로젝트에서 뽑은 자막을 25 fps 마스터에 납품해도 같은 문제가 생기고, 프레임 기반 작업이 50으로 남아 있는 채 25로 납품할 때도 한 레이트로 세어 다른 레이트로 재생되는 파일이 나옵니다.

50에서 25로 갈 때 계수는 얼마이고 결과는 어떻게 보이나요?

정확히 2이므로 파일이 두 배 길어집니다. 30초 지점의 cue는 1분에 놓이고 12분짜리 에피소드 끝자락의 cue는 24분 근처에 놓입니다. 계수가 정수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기 쉽습니다. 첫 자막이 예전 타임스탬프의 두 배에 나타나야 하고 마지막 자막은 여전히 영상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시작은 맞는데 끝에서 에피소드 절반만큼 어긋납니다. 두 배 계수인가요?

파일의 마지막 타임스탬프와 영상 상영 시간을 비교하세요. 끝에서 에피소드 절반만큼 커진 비례 오차는 이 쌍이거나 그룹의 다른 쌍입니다. 구분법은 파일의 크기입니다. 두 배 계수는 마지막 타임스탬프를 영상 길이의 약 두 배로 만들고 0.96이나 1.0427은 몇 퍼센트 안에 둡니다.

1초였던 cue가 2초가 되었는데 맞나요?

맞습니다. 이 그룹에서 줄의 읽기 속도가 오르는 대신 내려가는 방향입니다. 단어는 그대로인데 주어진 시간이 두 배가 되었으므로 초당 글자 수 한계를 넘던 줄이 이제 안에 들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만으로 다시 타이밍을 잡을 필요는 없습니다. 타임라인을 두 배로 만드는 것은 타협이 아니라 보정입니다.

인터레이스 50i 소재에는 항상 이 변환이 필요한가요?

아니요, 그것이 이 쌍의 함정입니다. 50i는 필드를 가리키고 초당 50필드는 초당 25프레임이므로 영상의 상영 시간은 어느 쪽이든 같습니다. 타이밍이 실제로 50으로 세어진 파일만 반으로 줄이면 됩니다. 자막이 50i 영상에 이미 맞다면 변환은 오차를 없애는 대신 두 배로 만듭니다.

파일의 일부만 틀리다면, 앞은 맞고 뒤는 틀리다면 어떻게 하나요?

그때는 프레임 레이트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지점까지 맞고 그 뒤가 틀린 파일은 두 조각을 이어 붙였거나 서로 다른 속도로 도는 릴로 조립된 판본에 맞춘 것이고, 단일 비율로는 양쪽을 다 고칠 수 없습니다. 오차가 시작되는 지점에서 파일을 나누고 각 조각을 자기 프레임 레이트 쌍으로 따로 변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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